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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한 한국 와서 고통 받는 고로상甲

다영아 0 12 01.12 21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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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, 항상, 항상... 즐겁게

따뜻하게 해줘야겠어

나는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.

 

우리의 글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.

향이 좋은데.

 

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, 나는 매일 쓰는 몇 줄의 글을 읽을 거야.

닉에 대한 댓글을 봐도 기분이 좋아.

잘했어에픽세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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